지시하기
- 구체적인 shot (촬영 장면)에 대해 direct 해야 함
- 피사체 (Subject), 배경과 장소 (Setting), 조명 (Light), 카메라 (Camera) 네 개는 의도적으로 작성하지 않는다.
[Example]a cool cyberpunk courier at night, very cinematic, 8k, masterpiece, best qualityPrompt like a dractor
- 35mm 렌즈 = 같은 피사체, 같은 거리라고 하더라도 렌즈에 따라 원근감, 인물과 배경의 관계, 화면에 담기는 범위가 달라짐 -> 프롬프트의 Camera 항목에 해당됨 (장면의 연출)
- 2K =장면의 구도나 내용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, 완성된 결과물의 해상도에 해당하기 때문에 -> 제품 설정의 Resolution 메뉴에서 선택해야 한다
연출은 프롬프트 내에서 4개의 항목을 구체적으로 녹이고, 생성 조건은 제품 설정에서 바꿔라
Elements 라는 개념
-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다듬는다 해도 “진짜 내가 원하는 캐릭터”가 들어있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없으니
- Elements라는 개념을 통해서 - 레퍼런스를 주는 것 같고 : 꼭 고정해야 하는 요소로 “캐릭터”, “장소”, “소품” - 세 개를 말하고 있음.
- 모델이 이미지를 생성할 때 “정체성” 자체를 꽉 고정시키는 역할
예시 - 소품을 Elements로 지정하냐 vs 안하냐에 있어서 퀄리티 비교


확실히 소품을 Element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- 물체를 완전히 구현하고 있지 않음
(1) 캐릭터 에셋의 경우

- 턴어라운드 사진보다는 (정면) (확대한 측면) (확대한 정면) - 이렇게 세 개를 지정
(2) 장소 에셋의 경우

- 장면에 등장하는 하이라이트 장면을 사용
(3) 소품의 경우

- 좀 더 다양한 각도와 크기에서 촬영한 에셋 사진을 씀
힉스필드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(Plain Prompt) vs (Image Reference) vs (Element)
- Plain Prompt : 한 번 나오고 끝인 것들을 - 정교하게 묘사하고 끝냄
- Image Reference : 특정 이미지를 이번 생성 작업의 시각적 참고로 넣는 형태
- Element : 자주 사용해서 호출해야 하는 (@) 에셋들 - 이름을 붙일 수 있는 반복 자산들
Video generation
- 비디오 모델 : 힉스필드가 밀고 있는 모델이 Cinema Studio 인 것 같음
- Cinema Studio 3.5 : 가장 최근 모델, 영화 제작 도구를 제공함
- 카메라 선택
- 스타일 프리셋
- AI Director 지원 <- 이게 뭘까
- Cinema Studio 3.0 : 카메라, 움직임을 좀 더 세밀하게 디렉팅 가능함
- 카메라 컨트롤
- 속도 변화인 스피드 램프 제어
- Cinema Studio 2.5 : 제어된 카메라 움직임이나 시작 프레임을 활용하는 작업에 안정적인 선택
- Cinema Studio 3.5 : 가장 최근 모델, 영화 제작 도구를 제공함
- 모델별로 표시되는 것
- Duration : 생성할 영상의 길이
- Resolution : 영상의 출력 화질 설정 - 처음에는 낮은 설정으로 연습하고, 최종 결과를 만들 때 높은 해상도로 마무리
- Start & End Frame
- 기존 비디오의 다음 장면을 이어 만들 수 있고
- 정지 이미지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만들 수 있고
- 시작 상태와 종료 상태가 정해진 장면을 만들 수 있음
- Element
- 비디오에서도 Element 기능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@컨트롤로 원하는 에셋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음